어쩌다 보니 운동권 출신이라는 (지역에서 뭔가 맡은)님과 대화를 해봤는데 너무도 의아하여 질문 드립니다.

물론 이 모 님께 질문드리는 이유는 운동권 전문가이시기 때문이지요.


대화를 해보니 제가 생각한 '진보'라는 개념과는 전혀 안어울리게 되게 권위적인 모습을 많이 느꼈어요.

대화중에는 주로 '회사에서는' 이라는 이란 말을 많이 사용하던데,

회사, 그것도 우리나라의 위계적인 회사에서 가지는 정서 그대로 가지고 하는 것이 보편적입니까?

저는 민노당이나 학생운동 경력 이런게 없어서 사실 혼란스럽습니다.

별로 재미도 없는 내용을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세줄 요약

운동권(출신 포함)인 분들이 권위적이라는 것이 사실임?

당에서 일하는 분들 중 다수가 운동권(출신 포함)이라는 것이 사실임?

그게 사실이라도, 설마 일반적으로 사실은 ㅈ당은 권위적인 분위기가 팽배하다는 것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