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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에 보시면, 명언 모음을 보여주는 기능이 추가 되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명언은 뭐.. 처음엔 그냥 단순한 생각이었는데, 아무래도 내 홈페이지니까 나의 명언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나는 레닌과 트로츠키, 지젝과 마키아벨리, 그리고 프리더와 수군작, 진중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물이 되었다.

아, 여기서 프리더는 드래곤볼의 프리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