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ZER5.jpg


서예를 배우고 레게 머리를 한 채로 5월에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회를 했다고 합니다.

이제 '수군작'이라는 이름을 안 쓰고 '무애 배효룡' 이라는 이름을 쓴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