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첫째날 :

속이 편치 못했다. 화장실을 자주 갔다. 위장이 나빠져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금주 둘째날 :

머리가 아팠다. 세수를 자주 했다. 체력이 저하되어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금주 셋째날 :

......그런 거 아직 안 했어. 오늘이 둘째날이야.



삼일 이상 쉬고, 운동을 좀 섞어줘야 간과 위가 쉬고 컨디션이 올라올 수 있다.



그래야 술을 오래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