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 앞에서 5시 50분에 버스를 탔다.
어제보다 3분 늦은 5시 33분에 집을 나섰지만
그 사이 강남가는 버스는 오지 안코...
서늘한 새벽 공기를 마시며 버스를 기다렸다.
굳이 첫 차가 아니어도 6시 전에만 버스를 타면 금방 도착하는건 똑같다.
우웅.. 똥매려 
이제부터는 회사에서 모닝똥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