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게시판
어제는 아침 8시에 버스를 탔는데도 사람이 너무 많았다.
앞으로 6개월 간은 수원에서 역삼까지 출퇴근 할거기 때문에 그런 끔찍한 만원 버스를 피할 계획을 세워봤다.
어제 처음 회사를 나와보니 다들 업무에 치여서 자진야근하는 분위기였다.
나도 어차피 초과근무를 하게 될텐데 늦게 퇴근하느니 일찍 출근하는게 나을 거 같았다.
그래서 오늘은 오전4시30분에 일어나서 씻고 아침밥먹고 도시락싸고 준비물 챙기고 5시 30분에 집에서 나왔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곧 3001번 첫 차가 도착했다.
자리가 텅텅 비어있어서 나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편히 앉아서 노래듣고 졸면서 강남역에 도착하니 6시 10분
다시 강남역에서 버스타고 한 정거장 더와서 회사에 들어오니 6시 30분이다.
근데 문이 열려있어서 깜짝놀랐다. 알고 보니 건물을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였다.
앞으로는 돈도 아끼고 운동도 할겸 강남역에서 버스 안타고 회사까지 슬슬 걸어와야겠다.
한 시간 반 정도 일찍오면 5시에 칼퇴근 할 수 있을런지는 확신할 수 없다..;
음... 계속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는건 좀 빡씨겠지만 그래도 이게 최선인 듯 하다.
조용~허니 좋구낭 ㅋㅋ
앞으로 6개월 간은 수원에서 역삼까지 출퇴근 할거기 때문에 그런 끔찍한 만원 버스를 피할 계획을 세워봤다.
어제 처음 회사를 나와보니 다들 업무에 치여서 자진야근하는 분위기였다.
나도 어차피 초과근무를 하게 될텐데 늦게 퇴근하느니 일찍 출근하는게 나을 거 같았다.
그래서 오늘은 오전4시30분에 일어나서 씻고 아침밥먹고 도시락싸고 준비물 챙기고 5시 30분에 집에서 나왔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곧 3001번 첫 차가 도착했다.
자리가 텅텅 비어있어서 나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편히 앉아서 노래듣고 졸면서 강남역에 도착하니 6시 10분
다시 강남역에서 버스타고 한 정거장 더와서 회사에 들어오니 6시 30분이다.
근데 문이 열려있어서 깜짝놀랐다. 알고 보니 건물을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였다.
앞으로는 돈도 아끼고 운동도 할겸 강남역에서 버스 안타고 회사까지 슬슬 걸어와야겠다.
한 시간 반 정도 일찍오면 5시에 칼퇴근 할 수 있을런지는 확신할 수 없다..;
음... 계속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는건 좀 빡씨겠지만 그래도 이게 최선인 듯 하다.
조용~허니 좋구낭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