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려고 눕우면 도로 눈이 말똥말똥해진다.
여러모로 고민이 드는 때여서 인가.
그래도 많은부분이 나름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다.
어제는 휴가나온 유금성과 술도 먹었다.
김민하 욕 좀 그만해.
자꾸 욕하면 이제 곧 말문이 트이게 될 너의 딸이
너에게 아빠라고 하는 대신
"뭐라고 이 씹새끼야?"
이럴지도 모르잖아.
헤헤헤헤헤헤헿